출장을 나가기 전에도 진행형에도 나갔다 온 후에도 내 마음속은 싸운다.
만나야 하는 것인지? 날리고 걸리는 것인지? 정리는 되고 있는 것인지?
눈치 보고 또 주변을 살피고 반복적인 일에 치이고 있는 것이다.
왜 이런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인가?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.
점점 떨어지는 자존감!
내가 범죄자도 아닌데 왜 이런 불안감을 안고 하루하루를 버텨야 하나?
방법이 있을 것이다.
나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다 잡아 줄 수 있도록 무엇을 할지 고민해야겠다.
심리상담? 이직 혹은 휴직?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묘안을 생각하자! 알아보자!
맛있는 것을 먹고 멋진 곳을 보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가?
점심에 먹은 송림식당 해장국이다.
선지의 신선한 몽글거림이 좋았지만 밍밍한 국물과 조금 들어 있는 소고기 국거리의 양이 아쉽다.
푹 익은 우거지의 찰진 식감은 맛이 좋았다.
그리고 엄마에게 받은 깍두기! 홍북하나로마트에서 고기와 계란을 세일가에 비교적 만족스럽게 구매했다.
와이프가 늦게 오는 바람에 아이들에게 목살과 우렁된장찌개를 만들어주었다 잘 먹는군 녀석들!
기운이 없고 진이 빠지는 이유가 무엇일까? 3월이 오는 것이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.
잘 될 거야! 잘 살 거야! 힘내자! 나의 우주는 무한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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